argot
번역기는 못 읽고, 한국 사람만 읽는 리뷰로 바꿔 드려요.
눈에 띄게 비틀림55
0 · 그대로100 · 겨우 읽힘
이렇게 적으세요
위에 리뷰를 적으면 여기에 비틀린 문장이 나와요.
같은 강도에서 다른 모양을 보고 싶으면 다시 섞기를 누르세요. 강도를 올리면 쌓이기만 하고, 내리면 정확히 되돌아와요.
강도별로 나란히 보기
한 줄씩 복사해서 번역기에 직접 넣어 보세요. 어느 강도부터 뜻이 안 잡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.
- 0 · 그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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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5 · 오타처럼 보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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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50 · 소리 나는 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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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75 · 눈에 띄게 비틀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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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00 · 겨우 읽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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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 하나씩 켜고 끄기
꺼 둔 규칙은 강도를 끝까지 올려도 걸리지 않아요. 어떤 규칙이 읽기를 방해하는지 하나씩 빼 보세요.
약함
중간
강함
이게 뭔가요
해외 숙소나 식당에 리뷰를 남길 때, 가게 주인이 번역기를 돌려도 뜻을 알 수 없고 한국 사람은 그냥 읽히게 한국어 문장을 비틀어 주는 도구입니다. 에어비앤비에서 한국인들이 숙쏘 뼐로에욥처럼 일부러 비뚤게 쓰는 방식을 규칙으로 자동화했습니다.
바꾸는 방법은 여덟 가지입니다. 받침을 다음 글자로 넘기는 연음(먹어요 → 머거요), 된소리화(숙소 → 숙쏘), 모음 비틀기, 뜻 없는 받침 추가(예요 → 예욥), 거센소리화, 겹받침 치환, 음절을 낱자모로 푸는 자모 분리(숙소 → ㅅㅜㄱ소), 그리고 낱자모를 모양이 닮은 다른 글자로 바꾸는 모양 치환(이 가게는 → O丨 ΓトΓㅔL一L)입니다.
모양 치환이 이 도구의 핵심입니다. ㅇ을 O로, ㅣ를 丨로 바꾸면 사람은 모양만 보고 그대로 읽지만, 기계에는 한국어 글자가 하나도 없는 문자열이 됩니다.
쓰는 법
- 1. 남기고 싶은 리뷰를 한국어로 적습니다.
- 2. 강도를 올리며 결과를 봅니다. 올리면 변형이 쌓이기만 하고, 내리면 정확히 되돌아옵니다.
- 3. 복사해서 리뷰 칸에 붙여 넣습니다. 강도를 고르기 전에 강도별로 나란히 보기에서 각 줄을 복사해 쓰시는 번역기에 직접 넣어 보면 확실합니다.
자주 묻는 것
- 번역기가 정말 못 읽나요?
- 강도를 올릴수록 번역기가 뜻을 잡기 어려워집니다. 다만 번역기 성능은 계속 바뀌므로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. 화면의 '강도별로 나란히 보기'에서 강도 0, 25, 50, 75, 100 결과를 한 번에 복사해 쓰시는 번역기에 넣어 보고, 뜻이 잡히지 않는 강도를 고르세요.
- 한국 사람은 읽을 수 있나요?
-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이 도구의 목표입니다. 한 음절에 규칙이 여러 개 겹치지 않도록 상한을 두고, 자모를 푼 음절이 나란히 붙지 않게 막습니다. 강도 100은 한국인이 천천히 읽으면 알아볼 수 있는 수준으로 맞춰져 있습니다.
- AI로 바꾸나요?
- 아닙니다. 한글 유니코드 연산 기반의 규칙 여덟 가지로만 바꿉니다. 연음, 된소리화, 모음 비틀기, 받침 추가, 거센소리화, 겹받침 치환, 자모 분리, 모양 치환입니다. LLM이나 외부 API를 쓰지 않습니다.
- 적은 글이 서버로 가나요?
- 가지 않습니다. 서버도 API도 없는 정적 페이지이고,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합니다. 비행기 모드에서도 한 번 연 뒤에는 그대로 동작합니다.
- 같은 강도에서 다른 결과를 볼 수 있나요?
- '다시 섞기'를 누르면 됩니다. 규칙이 걸리는 자리를 정하는 값만 바뀝니다. 강도를 올리면 변형이 쌓이기만 하고, 내리면 정확히 이전 결과로 돌아옵니다.